퓨처젠, 구로구 장애인 및 취약계층 장학금 정기후원 실시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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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젠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퓨처젠은 지난 10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 종합 복지관과 장학금 정기후원 협약을 맺고,
지적장애를 앓고있거나 기관 내 장애인의 자녀들로 경제적 상황이 취약한 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장학금 수혜 학생들은 장학금을 통해 △발달재활치료 △언어발달지원 △기타 외부교육 등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김희정(아네스 수녀) 성프란치스꼬 장애인 종합 복지관장은 “이번에 장학금을 수혜받아 새로운 놀이치료를 시작한 아이가 있는데, 아이가 너무나 행복해한다”며
“장학금은 학생 개개인의 연령·지능 발달 수준에 맞춰 다양한 교육 활동을 위해 쓰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박창우 퓨처젠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은 “장학금 후원은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꾸준히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아이들 교육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번 소식을 접한 퓨처젠 임직원들은 퓨처젠과 함께 저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어 ‘따로 또 같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